태백산가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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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잭팟 조회 1회 작성일 2020-09-25 07:45: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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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태백산, '대한민국 허리' 초보도 오르는 유일사 코스 / 스틱 사용방법 / 물닭갈비

#백두대간허리#태백산#싼타TV

싼타티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싼타입니다!

오늘은 강원도 태백산에 올랐습니다!

백두대간의 허리를 맡고 있는 '태백산'

대한민국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 이면서,

수천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천제단'

정상인 장군봉까지 2시간이면 오를 수 있는 초보자 코스!

겨울산행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태백산에 올라보세요!

그럼 같이 가보실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산을 사랑하는 그날까지"

오늘도 싼타!

▲싼타 E-mail: dmstjrdl87@gmail.com
의기양양. : 스틱사용법.모르고 있었는데,고마워요.
영상잘봤어요.싼타.화이팅.
홍수민 : 물닭갈비 어디있나용
김진남 : 저도 20년전쯤. 산악회에서 한겨울에 갔다왔는데. 정상이얼마나 추운지. 영하23도. 바람 엄청불어. 체감온도 영하30도되는 느낌 난생처음 이렇게추운건 처음. 얼어 죽는줄 알았네요. 그때도 눈이많이와서 하산할땐 비닐 푸대자루 타고.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게 타고 내려왔네요
강릉머스매-펄스TV : 싼타님 문수봉도 가보세요..
천제단에서 건너편 2키로 거리며
숲길이걷기편합니다.
신비한별천지 : 모니모니해도 안전산행이최고입니다
스틱사용법 위에서 아래로 잘알슴다
감사합니다
신비한별천지 : 대단하십니다
가진못햇지만 앉아서 대리만족 즐감햇습니다
거저 감사합니다❤
강릉머스매-펄스TV : 요즘 가보면.
좋겠네요..
강릉하고 가까우니 가봐야겠어요
김순석 : 다이어트 중 인데 라면 흡입하시는 보고 무너짐 ㅜㅠ
구독 찍고 라면 먹어러 갑니다
희망과사랑 : 6년전에 제가 집사람과갔던 코스로 가시네여^^ 새롭네여 영상보니~~
light kendle : 스틱설명에서 감탄하고 댓글남겨요!! 왜그렇게해야하는지 자세히 보여주셔서 부상위험도 줄여주시고어제부터 열시미보고잇어요 주말에 산에 가려고햇는데 이시국이라 못나가고잇어요 대신 보며 마니 보고 배우고 힐링하고 갑니다 마지막 닭갈비영상두 넘나 안전산행하셔서 꾸준히 영상도올려주세용

이사를 잘 못 간 여자! "어떻게 방법 좀..." 용군TV 일산점집 유명한점집 일산 태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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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풍속
우리의 전통적인 생활문화 중에 이사풍속만큼 다양한 것도 드물다. 우리 나라의 이사풍속은 이사 전 풍속과 이사 때 풍속, 이사 후의 풍속으로 나누어진다.

이사 전 풍속을 살펴보면, 옛사람들은 먼 곳으로 출타할 때와 이사할 때에는 일진(日辰)과 방위(方位)를 보아 날짜를 정하였다.

만약 일진이 나쁜 날에 출타를 하거나 이사를 하게 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 여겼다. 그래서 출타나 이사, 재액 등의 방위를 맡고 있는 신이 어느 쪽에 있는지를 살피고, 혹시 그쪽으로 가게 된다면 미리 그쪽 방위신에게 양해를 구했다.

날수에 따라 사방위를 돌아다니면서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는 귀신을 옛사람들은 ‘손’이라 불렀는데, 손 없는 방위와 일진을 보아 길일(吉日)을 택하는 데는 이런 일에 능통한 집안 어른들이나 친지 혹은 이웃사람들에게 의논을 하거나, 지관(地官:풍수설에 따른 집터나 묏자리 등을 가려 잡는 사람)이나 점술가(占術家)·무당 등 이런 방면에 대하여 잘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서 행하였다.

만약에 물어보아서 이사갈 방향에 손이 있거나 액운이 따라 불길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말하면 이사를 하지 않고 기다려 좋은 날을 택해 이사를 하였다.

옛날 우리 선인들은 그믐날은 그 달의 마지막 날이어서 아무런 액운이 따르지 않는 날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음력으로 윤달은 가외의 달이므로 아무런 재액이 없는 날이라고 생각하였다.

우선, ‘이사 전 풍속’의 사례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① 나이·운수·날짜·일진·방위 등이 맞지 않으면 이사하지 않는다.

② 세 살(歲煞:해에 따라 독한 음기의 살이 있다는 방위)·겁살(劫煞:삼방살의 한 방위에 끼는 독하고 모진 기운)·재살(災煞) 등 이른바 삼살방위(三煞方位)에 있을 때는 이사가지 않는다. ③ 이사갈 때는 반드시 길한 날을 택일하여 간다.

‘이사 때 풍속’의 사례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① 솥 안에 요강을 넣어간다. 솥 안에 요강을 넣어가는 행위는 주술적인 의미가 크다.

솥과 요강은 인간의 기본적인 생리조건을 담당하는 근본적인 기구이니, 생활이 순탄하게 이어져 가기를 바라는 뜻이라 하겠다. 또 요강은 오줌을 뜻하는 것인데, 이는 부정(不淨)을 억누르는 주력(呪力)이 있다고 생각하였다.

② 이사를 와서 큰방에 밥솥을 먼저 들여놓는다. 밥솥은 생명과 직접 관계가 있는 것이니 우대하였음은 물론이고, 밥솥에 가득찬 밥은 풍년을 가져온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새로 이사를 하면 솥 거는 일을 중요시하였고, 이것도 길일을 택하여 행하였다. 솥을 걸고 나면 이삿짐을 다 옮기지 않아도 이사를 한 것으로 쳤다.

③ 밥그릇에 쌀을 담고 가운데 촛불을 켜서 요강 안에다 넣고 이사간 집의 방 가운데에다 둔다. 쌀은 물론 풍년을 비는 것이고, 촛불은 가운(家運)의 융성을 비는 뜻이며, 요강의 주술적 의미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다.

④ 이사갈 때 대문 앞에 소금을 뿌리거나 소금자루를 마지막에 가지고 나오고, 이사와서는 맨 먼저 가지고 들어간다. 소금은 부정을 막는 것이므로 대문간에 뿌려서 부정을 막고자 함이다.

소금자루를 맨 뒤에 가지고 나오는 것은 이사 떠나기 전 최후까지 흉액을 막고자 함이다. 또한 이사와서 맨 먼저 들여놓는 것은 새로 이사온 집에 있을지도 모르는 부정을 먼저 가시게 하기 위해서이다.

⑤ 이사갈 때 떡을 해서 농 안에 넣어간다. 이는 풍년을 가져온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또, 붉은 팥떡을 해감으로써 농에 함께 붙어 올지도 모르는 악귀를 쫓고자 하는 의미도 있다.

⑥ 이사갈 때는 문구멍을 찢어놓고 가거나 방문을 열어놓고 간다. 문구멍을 찢거나 방문을 열어놓고 가는 것은 살던 집의 복이 찢어놓은 문구멍이나 열어놓은 문을 통하여 따라 나와서 함께 가기를 바라는 뜻에서였다. 복이 있어야 잘 산다고 굳게 믿었던 우리 선인들의 사고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⑦ 이사갈 때는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꼭 살려서 가져간다. 우리 선인들은 불을 재산신으로 여겨 불씨가 꺼지면 재산이 메말라 집안이 망하는 것으로 여겼다. 그래서 불씨를 아주 중요시하였다.

⑧ 이사갈 때에 장롱 밑에다 붉은 색으로 ‘왕(王)’자를 써붙여 간다. 이렇게 하면 악귀가 따라오지 못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귀신이 가장 무서워한다는 붉은 색을 썼고, ‘王(왕)’자를 쓴 것은 왕권이 가장 큰 권력이므로 귀신도 겁을 먹고 따라오지 않으리라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⑨ 이사하는 날, 이사 들어갈 집의 대문·마당·부엌·방·곳간·변소·우물 등에 쌀·보리·밀·콩·팥 등을 함께 볶아서 뿌린다.

이사하는 집에 곡식을 볶아 뿌리는 것은 농사가 주업인 농경사회에서 풍년을 비는 뜻에서 생긴 주술적인 행위라고 보인다. 또 붉은 색이므로, 붉은 색은 잡귀를 쫓아내는 주력이 있다고 생각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⑩ 이사하는 집의 방에다 약쑥을 태우거나 이것을 방문이나 대문에 매달기도 한다. 우리 민속에서 쑥이 갖는 의미는 그 비중이 크다.

단군신화에서부터 쑥은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쑥은 독특한 향내가 있으며 약효가 인정되어 약재(藥材)로 쓰일 뿐만 아니라 악귀를 쫓아내는 데 효력이 있는 영초(靈草)로 믿었다.

바가지에 물을 떠서 고추·숯·소금을 넣고 이사온 집의 부엌 바닥에다 둔다. 이런 사례도 역시 부정을 가시게 하고, 잡귀를 몰아내려는 의도에서 생긴 것이다.

즉, 바가지·물·고추·숯·소금의 주력을 이용하여 부엌을 정화하고자 함에서였다. 부엌신은 한 가정의 영속을 관장하는 만큼 대단히 중요시하였으며, 식생활과 직접 관계가 있으므로 그만큼 청결을 요하는 곳이었다.

홍두깨를 이사한 집의 큰방에다 가져다 놓는다. 홍두깨는 밀가루나 쌀가루를 반죽하여 넓게 펴는 데 쓰는 기구이다. 즉, 칼국수나 떡을 할 때 쓰는 기구이다. 이는 인간의 식생활을 담당하는 것이므로 생명을 영위하는 것과 깊은 관계가 있다. 그렇게 하면 풍년이 든다고 생각하였다.

또 커다란 몽둥이 모양의 홍두깨를 보고 악귀가 침입하였다가 겁을 먹고 도망갈 것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된 행위이다.

이사갈 때 못 쓰는 물건이나 쓰레기를 그냥 두고 온다. 또 방을 쓸지도 않는다. 이사를 하게 되면 못 쓰는 물건이나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한 집안에서 생사고락을 같이해 온 물건들이다.

이것들에는 눈에 안 보이는 복이 서려 있을지도 모르니, 쓸어내면 복을 버리는 결과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원시신앙에서 보이는 물신숭배사상(物神崇拜思想)에서 근거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사해 들어갈 때는 맨 처음 어른이 먼저 들어간다. 어른이 먼저 들어가는 것은 가택신(家宅神)에 대한 예의를 차리는 것이다.

또 어른이 먼저 들어감으로써 악귀나 재액을 물리치고, 재액을 당해도 어른이 당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다. 이는 어린이를 보호해야겠다는 본능적인 생각에서 비롯된 행위이다.

이사 들어가는 시각은 해가 떠오르는 아침이 좋다. 이는 밝은 햇빛이 온 집안을 환하게 비추어 주는 것과 같이, 집안 형편도 환하게 만사형통하라는 뜻이다. 즉, 밝게 비치는 서광을 가운의 번창에 연관시키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사 들어갈 때는 빈손으로 들어가지 않고 돈이나 곡식, 베 등을 들고 들어간다. 이것은 새로 이사온 집에 재물을 들고 들어감으로써 앞으로 재물이 많이 생기게 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농가에서는 대개 이렇게 하면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

이사갈 때는 절대로 찬밥을 가지고 가지 않는다. 부잣집에서야 찬밥을 먹을 리가 없다. 즉, 찬밥이란 가난을 의미하므로 가난의 상징인 찬밥을 새로 이사가는 집에 가지고 가서 가난을 계승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사가서는 부자로 살고 싶다는 소망에서 생긴 풍속이다.

이사갈 때는 식초병은 가지고 가지 않는다. 옛날에는 가정에서 술이나 장·식혜 등을 만들어 먹었는데 잘못하면 쉬어 못 먹게 되는 수가 있다.

이들이 쉬는 것은 집안이 망할 징조라 하여 크게 금기로 여겼다. 이사갈 때 식초병을 가져가서 신 것을 퍼뜨리면 안 되므로 아예 화근이 되는 것은 없애자는 뜻에서였다.

이사갈 때 비는 가지고 가지 않는다. 비는 물건을 쓸어내는 기구이므로 이사할 집의 복을 쓸어내게 될까 싶어 아예 비를 가지고 가는 것은 삼갔다.

이사갈 때에는 멧돌을 가져 가지 않는다. 멧돌을 가져가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곡식을 부수는 기구이므로 곡식의 파괴는 가난을 의미하는 것이다.

나아가 눈에 보이지 않는 복까지 파괴할까 싶어 파괴를 연상해서 갖고 가지 않았다. 그러나 생활도구를 영영 버릴 수는 없으므로, 이사한 뒤 밤중에 살짝 들여다놓기도 하였다.

이사할 때 그릇이나 거울 등을 깨뜨리지 않는다. 우리 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 그에 앞서 그릇이나 거울 등이 깨지는 것을 대단히 불길한 것으로 생각하였다. 즉, 이것은 불행의 징조로 여겼기에 파손이 없도록 매우 조심하였다.

집 뒤로 이사가지 않는다. 집을 물려 앉히지도 않는다. 우리 선인들은 살고 있던 집의 뒤쪽으로 이사하는 것은 가업 번성을 막는 일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뒤로 이사가는 것은 금기로 여겼다.
정은복 : 이사운도 좀봐주세요
정은복 : 74년4월13일 정씨입니다 남친은 저보다2살어리고요 안씨입니다 속궁합이안맏아요
정은복 : 안녕하세요

하루 종일 비가 내린 태백산 백패킹 | 우중백패킹 | 경량백패킹

국립공원 강원도 태백산으로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가기전 미리 야영지를 알아놓고 유일사에서 천제단을 지나 문봉을 찍고 당골광장으로 하산하여 야영지까지 걸어서 이동 후 텐트를 설치 하였습니다

굳이 박배낭으로 저렇게 걸을 필요가 있겠냐고 물을표를 던지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합법적으로 국립공원 걷고 야영을 즐길수 있는 방법입니다 :)

총 이동거리 : 약 15km
총 이동시간 : 약 5시간 30분

하이커스 영상 계속 받아보기 http://bit.ly/2mlo8BX

#태백산#유일사#문수봉#부쇠봉#경량백패킹#경량백패킹장비#경량장비#trailsgear#비피엘#고프로7#백패킹#hike#trekking#등산#backpacking#캠핑#camping

BPL 및 경량백패킹의 이야기 쉼터
자유롭게 들어와주시고 편하게 이야기해주세요!
참여코드 : j2style
오픈채팅방 링크 : https://open.kakao.com/o/g4J2o2Jb

* 준비물
배낭(트레일스기어 바키타30)
텐트(브룩스레인지 텐션30)
침낭(몽벨 #5)
매트(니모 조르 20S)
방석(트레일스기어 하이커스 매트)
버너(소토 윈드마스터)
코펠(씨투써밋 엑스포트)
헤드랜턴(블랙다이아몬드 스톰)
모자(파타고니아 덕빌캡)
바람막이(아크테릭스 제타 FL)
셔츠 (파타고니아 캐필린)
반바지(트레일스기어 스트라이드 팬츠)
사코슈(트레일스기어 사코슈)
신발(컬럼비아 몬트레일 바하다3)
쿨러
손수건
보조배터리​

* 식사
행동식(한입약과,물,빵)

* 기타
양말
붕대
여분 의류(티셔츠,속옷,바지)


j2style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2style
Blog : https://blog.naver.com/woojj777

woojj777@naver.com​
김왈루 : 배낭정보에 (?) 라고 되어있고 평소 쓰시던 가방이 아닌거같은데 ㅋㅋㅋ 트레일스기어에서 더 큰 배낭이 출시되는건가요?
김대리FITNESS : 늘 저의 롤모델이십니다 ㅎㅎ 평소 즐겨입으시는 옷이 혹시 파타고니아 캐필린 미드웨이트 블랙 맞나요? ㅎㅎ
윤수근 : 시계정보 알수있을까요?
한나비 : 영상 보고시퍼용 ㅠㅠ
특히나 장비 리뷰 영상을 ^^;;
영상보면서 하나 두개씩 장비를 바꾸다보니 이제는 거진다 똑같게 세팅이 되엇다는 ㅎㅎ
혹시나 해서 질문하나 드리면, 침낭을 지금 바꾸신다면 어떤걸로 하시겠나요? 3계절용으로...
발란드레 미라지 지금 노리고 잇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도 ㅎ
보고시퍼용
박정수 : 보는 것만으로도 멋스럽고 건강해 지는 기분입니다.
taejun keem :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의 등산초보입니다! 지인들과 함께 간단한 등산부터 해볼까? 해서 등산 모임을 만들었어요 제가 어찌하다보니 회장을 하게 되어 이것저것 고민 하다 네이버 블로그 보다 유튜브에 검색을 하다가 이렇게 여러 영상을 본 뒤에 댓글 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재준님처럼 지인들과 한국의 명산들 차근 차근 가고 싶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말하자면 : 역시 최고의
카톡방 재가입으로 나가졌는데 비번 알려주세요 ㅎ
청춘찐 : 출발할때의 하늘은 너무예뻤는데 비가와도 산행을하시나요 위험해요 조심하시고 초보유튜버니까 제 채널에도 방문하셔서 힘좀실어주세요 구독누르고갑니다
i kooo : 오랜만에 영상 잘보구 가유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치우 : 하이커스에 태백산 산행을 보며 과거에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갖어 보았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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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가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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